유선종양
젖꼭지 주변에 하나 또는 여러 개의 멍울이 생깁니다. 중성화하지 않은 암컷에게 잘 생기며, 영상검사로 전이 여부를 확인한 뒤 수술을 중심으로 계획합니다.
종류, 의심해야 할 증상, 검사 순서, 치료 방법까지 보호자가 먼저 알면 좋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진단과 치료는 검사 후 담당 수의사가 결정합니다.
차분히 쉬고 있는 고양이 연출 이미지

보호자들이 많이 찾는 종양부터 정리했습니다(일반 정보).
젖꼭지 주변에 하나 또는 여러 개의 멍울이 생깁니다. 중성화하지 않은 암컷에게 잘 생기며, 영상검사로 전이 여부를 확인한 뒤 수술을 중심으로 계획합니다.
피부·피하에 생기는 흔한 종양 가운데 하나로, 크기가 커졌다 작아지거나 붉게 부어오르기도 합니다. 수술 범위가 제한될 때 방사선치료를 함께 검토하기도 합니다.
림프구에서 생기는 종양으로 턱 아래·어깨 앞·무릎 뒤 림프절이 단단하게 붓는 모습으로 발견됩니다. 몸 전체에 퍼지는 성격이라 항암치료를 중심으로 계획합니다.
입안·입술·피부·발가락에 생길 수 있습니다. 입안 흑색종은 입 냄새·피 섞인 침·먹기 불편함으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쪽 코피나 콧물, 코막힘, 재채기, 얼굴(콧등) 모양 변화로 의심합니다. 수술로 접근하기 어려워 방사선치료를 검토하는 대표적인 부위입니다.
발작, 빙빙 도는 행동, 성격 변화, 균형 이상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MRI·CT로 확인하며, 방사선치료 시 마스크로 머리를 고정해 정확하게 치료합니다.
흑색종 외에 섬유육종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한쪽으로만 씹거나, 침을 흘리거나, 잇몸이 붓고 피가 나면 입안을 확인해 보세요.
다리뼈에 잘 생기는 뼈 종양으로 절뚝임과 붓기로 발견됩니다. 뼈 부위 방사선치료는 주로 통증을 줄이고 골절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합니다.
항문 옆 항문낭에 생기는 종양으로, 엉덩이를 끄는 행동이나 배변 불편으로 알게 되기도 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방사선치료 케이스가 게시되어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암센터 소개에 따르면 고양이는 5마리 중 1마리가 평생 동안 암에 걸립니다. 고양이는 아픈 티를 잘 내지 않아, 식욕·체중·털 손질 습관 변화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 아래 근육·결합조직에 생기는 종양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고양이 연부조직육종 방사선치료 케이스가 게시되어 있습니다.
장·림프절 등 여러 곳에 생길 수 있으며, 구토·설사·체중 감소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항암치료를 중심으로 계획합니다.
침 흘림, 입 냄새, 먹기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발견됩니다. 입안 덩어리나 잇몸 출혈이 보이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젖꼭지 주변 멍울로 발견되며, 고양이 유선종양은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 일찍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단검사의학센터(2F)와 영상진단센터(B2)가 한 건물 안에 있어 검사가 이어집니다.
종양의 위치·크기·단단함, 주변 림프절을 확인하고 증상과 경과를 여쭙니다.
가는 바늘로 세포를 뽑아(미세침흡인) 염증인지 종양인지, 종양이라면 양성·악성 여부를 판단합니다.
전혈구검사와 생화학검사로 빈혈·염증, 간·신장 기능 등 전신 상태를 확인합니다.
X-ray·초음파·CT로 종양의 범위와 림프절·폐 등 전이 여부를 평가합니다.
필요하면 외부 기관과 연계한 조직검사로 확진하고, 결과를 모아 치료 방법을 정합니다.
종양의 종류·위치·전이 여부와 전신 상태에 따라 조합합니다.
선형가속기에서 만든 고에너지 X선·전자선을 종양에 집중해 쪼이는 외부조사 방식입니다. 전신마취 상태에서 진행하며 치료 중 통증은 없습니다.
자세히 보기2024년 하반기 도입. 수술·항암·방사선치료와 함께하거나 단독으로 진행할 수 있어 구강흑색종·피부종양의 치료 옵션으로 제공합니다.
자세히 보기혈관 안으로 가는 관을 넣어 종양에 영양을 주는 혈관을 찾아 약물을 넣고 혈류를 막는 중재적 시술입니다. 수술이 어려운 경우에도 검토합니다.
자세히 보기주사·먹는 항암제로 종양의 성장을 늦추는 치료입니다. 질환에 따라 방사선치료와 함께 계획하며, 부작용을 줄이는 보조요법을 병행합니다.
자세히 보기세포학 검사·영상검사로 종양 여부를 확인하고 치료 방향을 설명드립니다.